연산에 와 오골계를 보았다.
누구랑 갔냐면 옛길에서 갔다.
옛길은 채경이네 아빠 회사다.
그래서 신청을 해 오골계 마을에 왔다.
먼저 오골계 마을에 와서 계란 하나씩 가져와 검은 오골계에게
던져 주었다. 또 유통기한 지난 식빵 크림빵 등 빵의 종류를
가져와 오골계한테 던져주었다. 나와 어떤 형이 식빵을 던져 오골계들이
날고 난리났었다.
또 3,4 방에는 1, 2, 3, 4, 5, 6개월된 아기 오골계들이 찜질을 하고 있었다.
또 3단계는 조용히 들어가서 오골계 알을 가져오는 거였다.
그래서 난 6개나 가져왔다.
아무튼 난 오골계 닭이 좋고 알도 빨리 먹고 싶다.